해외출입국절차

동물의 해외출입국 절차는 각 국가마다 법규가 상이하며, 보호자의 출국 시기 및 귀국 시기에 따라 준비하여야 할 과정이 다양합니다. 아래 내용은 각 국가에서 대부분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을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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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국이 예상되는 국가와 출국 시기에 따라 상담을 진행합니다. 대한민국으로의 귀국여부와 그 예상 시기도 반려동물 해외출입국을 준비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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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국 국가에 따라 준비를 시작합니다. 기본적인 준비는 마이크로칩 시술과 예방백신 접종이 포함됩니다. 출국 시기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절차가 진행되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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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국 시기에 맞추어 혈액검사를 실시합니다. 기본적으로 광견병중화항체가검사(RNATT : Rabies Neutralizing Antibody Titer Test)를 실시하며, 호주, 뉴질랜드 등의 입국에는 추가 검사 요구됩니다. 몇몇 국가는 이러한 검사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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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결과와 함께 출입국에 필요한 서류작업을 진행합니다. 각 나라마다 요구하는 문서가 상이하며, 제출되는 서류 간에 오류가 없도록 꼼꼼히 검토하여야 합니다. 출국 며칠 전 필요한 건강검진과 기생충구제 후 건강, 접종증명서도 작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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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국 국가에 따라, 혹은 보호자의 일정에 따라 반려동물과 동행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KAT가 운송을 대리하여 드립니다. 각 국가마다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운송편을 찾아 반려동물이 어디서든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.